미국 거주 반체제인사 찾아 여우사냥하던 중국인 8명 기소

기사요약 미국 법무부가 미국에 거주하는 반체제 인사를 중국에 돌려보내려고 협박과 괴롭힘을 일삼은 혐의로 중국인 8명을 28일(현지시간) 기소AP·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이들은 중국 당국의 지휘하에 일명 “여우사냥”이라고 명명된 작전을 수행하면서 중국을 떠나 미국에 거주하는 반체제 인사의 본국 송환 추진이들은 합법적 채널을 통하지 않은 채 당사자와 가족을 감시하고 당사자에겐중국으로 귀국해서 10년징역살거나 자살하라고 협박+ 딸에게도 온라인으로 괴롭힘 기소된 8명 중 5명은 체포 상태이며 3명은 중국에 있는 것으로 파악 이들은 합법적 목적으로 해외 체류 반체제 인사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처럼 조직됐으나 실상은 감시와 협박을 통한 본국 송환을 목적으로 활동했다는 게 미 당국의 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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